개를 키우는 것도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아서 좋은 교육도 필요합니다. 제때에 교육받지 않으면 실수를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습관이 한번 형성되면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한 네티즌은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를 위해서 규칙을 정했습니다. 견주의 허락이 있을 때만 먹을 수 있는 규칙이었습니다. 주인의 허락 없이 먹지 않도록 교육했습니다.
하루는 견주가 일이 바빠서 반려견에게 밥을 먹도록 허락하는 일을 잊어버렸습니다. 일을 다마치고 집에 왔을 때, 불리는 자기 밥그릇 앞에서 시무룩한 모습을 하면서 주인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식사 허락은 언제 해줄거에요? 하루 종일 굶고 있어요! 배고파요"
이 개는 너무 순종적이어서 주인의 허락없이 밥을 먹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착한 반려견이 또 있을까요!

반려견과 함께 하기 위해서 교육은 필요합니다. 그만큼 견주의 책임도 크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