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호주 국대 출신 오데이 영입... "최대한 빠르게 팀 적응, 봄 배구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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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새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호주 출신 미들블로커 트렌트 오데이(31)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지난 4월 열린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이란 출신 미들블로커 매히 젤베 가지아니를 지명했다.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오데이는 베테랑 선수인 만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공격에서 지닌 강점을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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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이는 "기회를 준 OK저축 배구단에 감사하다. 늦게 합류했지만 최대한 빠르게 팀에 적응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OK저축이 다시 봄 배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지난 4월 열린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이란 출신 미들블로커 매히 젤베 가지아니를 지명했다. 하지만 가지아니가 지난 8월 입국 후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새 아시아쿼터 외인을 물색해야 했다.
여러 후보를 고려한 OK저축은 베테랑 미들블로커인 오데이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202㎝의 신장을 갖춘 오데이는 공격에서 특히 강점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공격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된다.
오데이는 체코, 핀란드 등 다양한 리그를 경험했고 지난 두 시즌은 일본 SV리그 VC 나가노 트라이던츠 소속 주전 미들블로커로 활약했다. 호주 대표팀 소속으로 많은 국제대회도 경험했다. 호주가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참가할 당시 꾸준히 대표팀에 선발됐고 2025년에는 AVC 네이션스컵에서 한국 대표팀과 맞붙기도 했다.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오데이는 베테랑 선수인 만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공격에서 지닌 강점을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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