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지난해 평균 160.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이는 중형 평형(117.4대 1)을 뛰어넘은 수치예요. 작년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에서 소형 평형은 39.2%를 차지해, 분양뿐 아니라 매매 시장에서도 ‘소형 선호’가 굳어지고 있어요.
서울 3.3㎡당 평균 분양가가 4,428만원(전년 대비 +16.5%)으로 치솟으면서, 54㎡ 기준으로 11억원을 넘었어요. 이러니 중형 대신 분양가가 낮은 소형으로 눈길이 쏠리게 된 거죠. 또한 통계청에 따르면 2000년 전체 가구의 24.6%에 불과했던 1~2인 가구 비중이 2022년엔 62.7%로 확대돼, 넉넉한 방 수보다 ‘적정 평형’ 선호가 강해졌습니다.
💡 왜 소형인가?
가격 접근성: 소형은 중형 대비 분양가·매매가가 낮아, 자금 부담이 적습니다.
대출 유리: 중대형에 비해 중도금·잔금 대출 승인 조건을 맞추기 수월해, ‘청약 가점’뿐 아니라 ‘대출 문턱’을 넘기가 쉽습니다.
환금성·투자 매력: 취업·결혼·이사 등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잦은 1~2인 가구가 많아, 짧은 기간 거래하거나 임대하기에도 유리합니다.
📆 5월 소형 분양 라인업

[신혼희망타운]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 단지 한 눈에 보기
위치: 경기도 부천시 부천대장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A-5, 6블록
세대수: A-5BL 952세대(신혼희망타운 638세대) / A-6BL 688세대(신혼희망타운 461세대) → 총 1640세대의 대단지
타입: 전용 46㎡ / 55㎡
비규제지역, 재당첨 제한 10년, 거주의무기간 없음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변 시세의 약 80% 수준
전매제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
🔍 청약 일정 체크!
사전청약 당첨자 접수: 2025년 5월 12일(월)~13일(화)
본청약 접수: 2025년 5월 14일(수)~15일(목)
당첨자 발표: 2025년 6월 26일(목)
계약기간: 2025년 9월 25~29일
입주 예정일: 2027년 11월
💸 분양가 & 자금 조건
55㎡ 기준 분양가: 약 4.8억~5억
공고일 현재 부천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공급
자금 준비 플랜
1차 계약금: 분양가 10%
중도금: 20%(2회 분납)→ 1회차 10%는 ’25년 12월 26일 / 2회차 10%는 ’26년 10월 26일→ 금융권의 중도금 집단대출규제로 인하여 중도금 집단대출이 현재 미정, 집단대출이 불가할 경우 당첨자가 직접 대출받아야 함.
잔금+융자금(주택도시기금)
💭 투자 가치가 있을까?

두부는 이 청약에 별 5개 만점에 4개를 부여했는데요,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2025년 주택청약, '한 번 더' 혜택 온다
원래 특별공급은 ‘생애 1회만 가능’이 원칙입니다. 즉 한 번 당첨되면 다음 특공 기회는 없는 건데요, 시대가 변하면 제도도 바뀌어야겠죠? 출산율 저하가 심각하자 특공 규정을 조금 완화합니다.
* 한국부동산원(청약홈)이 선보이는 대한민국 주택청약의 바이블 <주택청약의 모든 것 2025~2026 개정판>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청약 신청자 본인이 과거 다른 주택에 당첨되어 현재 청약제한(특별공급 제한, 재당첨 제한 등)을 적용받고 있더라도, 만일 이 주택이 결혼 전에 당첨된 거라면 ‘신혼부부 특공'에 한 번 더 청약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자의 배우자 역시 다른 특공에 당첨된 이력이 있더라도 결혼 전 얘기라면 다른 청약에 한 번 더 도전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런 이력 때문에 결혼해도 혼인신고를 미루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과거는 과거일뿐, 앞날을 응원하겠다는 취지로 ‘과거 당첨이력은 봐주기’로 한거죠. 또한 청년계층의 청약 수요가 두드러지는 신혼부부, 생초, 신생아 특공에 청약하려는 세대에 내집마련의 기회를 확대하려는 취지이기도 해요.
또한 ‘24년 6월 19일 이후 출생한 자녀가 있는 가구라면 본인이나 배우자의 과거 특공 당첨 사실이 있더라도 세대 기준 1회에 한해 신혼부부 특공에 한 번 더 당첨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두부가 ‘25년 출산을 한다면 기존에 ‘혼인 특례’로 특공 당첨된 적 있어도 신혼부부 특공에 한 번 더 신청할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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