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아내' 진태현 재등장 "내가 이수경 남편"[★밤TView]

문솔 인턴기자 2019. 5. 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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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이수경의 남편 진태현이 다시 등장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 극본 문은아)에서 오젬마(이수경 분)의 남편이 사라졌던 김남준(진태현 분)이었다.

이날 산하(이수경 분)를 뒤쫓아 왔지만 오하영(연미주 분)에게 산하는 "자신의 친언니이자 골드에셋 본부장 오젬마"라는 말을 들었다.

산하의 아들 건이(김준의 분)는 병원에서 산하를 보자 엄마라며 따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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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솔 인턴기자]
/사진=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이수경의 남편 진태현이 다시 등장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 극본 문은아)에서 오젬마(이수경 분)의 남편이 사라졌던 김남준(진태현 분)이었다.

이날 산하(이수경 분)를 뒤쫓아 왔지만 오하영(연미주 분)에게 산하는 "자신의 친언니이자 골드에셋 본부장 오젬마"라는 말을 들었다.

수호(김진우 분)는 그 말을 믿지 않고 산하에게 "너 어떻게 살아난 거야? 그날 너 분명 내 눈앞에서"라며 눈물을 보였다. 과거 산하는 김남준이 몰던 차량에 탑승했다가 바다에 빠졌다.

오하영이 오젬마의 마음이 약해질까 전전긍긍하자 산하는 "걱정 마. 그 남자 집안 우리 부모님 원수라는 거 한시도 잊은 적 없으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편 불면증으로 병원을 찾은 산하는 의사에게 "1년 전 사고를 당해서 기억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산하의 아들 건이(김준의 분)는 병원에서 산하를 보자 엄마라며 따라왔다. 이에 곤란한 산하는 건이를 집에 데려다 주기에 이르렀고 하영에게 "지금 박대표 집이야"라고 전했다.

하영은 산하에게 "아들을 데려다 주다니. 괜히 마음 흔들리지 마라"고 경고했다. 산하는 "그런 뜻 없다. 오히려 이걸 기회로 삼으면 돼"라고 의미심장하게 얘기했다.

/사진=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수호는 박회장(김병기 분)에게 새로운 투자회사로 골드에셋을 추천했다. 계약체결을 위해 회사를 찾은 산하가 왼손으로 사인을 하자 수호는 다시한번 산하라고 확신했다.

그때 회사 로비로 산하의 남편이 찾아왔고 수호는 산하가 결혼했다는 사실에 놀라던 찰나 산하의 남편은 김남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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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솔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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