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변호사와 인턴들의 숨은 얘기 공개..이강호 "과거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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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 굿피플'(이하 '굿피플')에서 변호사들의 미공개 인터뷰와 인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굿피플'에서는 인턴들의 미공개 면접 영상이 처음으로 방송됐다.
먼저 '반골 기질' '괴물' '천재' 등 많은 별명을 얻었던 임현서 인턴은 스타트업 프로젝트, 부동산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한 색다른 스펙을 밝혀 변호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어 본편에서 방송되지 않았던 인턴들의 첫 출근 날 자기소개가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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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 굿피플’(이하 ‘굿피플’)에서 변호사들의 미공개 인터뷰와 인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굿피플’에서는 인턴들의 미공개 면접 영상이 처음으로 방송됐다. 먼저 ‘반골 기질’ ‘괴물’ ‘천재’ 등 많은 별명을 얻었던 임현서 인턴은 스타트업 프로젝트, 부동산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한 색다른 스펙을 밝혀 변호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시훈 인턴은 “학부 시절 사회복지학을 복수전공하며 정치외교학과에서는 생각지 못했던 방법으로 꿈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학부 논문이 학술지에 게재될 정도로 뛰어난 재원이었던 이시훈 인턴은 “내 주위에 가까이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일하고 싶다”며 외국이 아니라 국내 로스쿨에 진학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본편에서 방송되지 않았던 인턴들의 첫 출근 날 자기소개가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인턴 생활에서 보여준 조용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담은 이강호 인턴의 아나운서 시절 영상은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굿피플’ 변호사들의 과거도 밝혀졌다. 평소 냉철한 엘리트의 이미지를 갖고 있던 채승훈 변호사는 해맑은 반전 미소와 함께 “유치원 때부터 변호사가 되고 싶었다”라며 ‘모태 변호사’의 기운을 뿜어냈다. 김종훈 변호사는 “원래 꿈은 야구선수였다. 법조인인 아버지의 설득에 넘어가 변호사가 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굿피플’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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