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딸과 다정 셀카 "감기 빨리 나아요"

황지혜 기자 2019. 3. 1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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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이 딸과 함께 찍은 셀카로 근황을 알렸다.

윤상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나겸 양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윤상현은 "나겸이 감기빨리나아요.. 화이팅!"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걱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윤상현은 11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아내 메이비와 함께 출연, 근황을 알리며 더욱 화제 선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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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윤상현 인스타그램©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배우 윤상현이 딸과 함께 찍은 셀카로 근황을 알렸다.

윤상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나겸 양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윤상현은 "나겸이 감기빨리나아요.. 화이팅!"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걱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사진 속 부녀의 모습은 쏙 빼닮은 똘망똘망한 외모로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윤상현은 11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아내 메이비와 함께 출연, 근황을 알리며 더욱 화제 선상에 올랐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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