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어떤 영화?..원빈 연기 변신+김혜자 모성애 연기 빛난 作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9. 4. 1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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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채널CGV에서 방영된 영화 '마더'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09년 개봉된 '마더'는 살인 누명을 쓴 아들(원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머니(김혜자 분)의 모정을 그린 작품.

특히 '마더'는 개봉 전부터 원빈의 연기 변신과 국민 엄마 김혜자의 뜨거운 모성애 연기가 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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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마더' 스틸 이미지

오늘(11일) 채널CGV에서 방영된 영화 '마더'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09년 개봉된 '마더'는 살인 누명을 쓴 아들(원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머니(김혜자 분)의 모정을 그린 작품.

특히 '마더'는 개봉 전부터 원빈의 연기 변신과 국민 엄마 김혜자의 뜨거운 모성애 연기가 큰 기대를 모았다.

또한, '마더'를 비롯해 '살인의 추억' '괴물' '설국열차' '옥자' 등을 만든 봉준호 감독은 이 영화로 2010년 제28회 영화제에서 Arri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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