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빨간 망사 스타킹, 치명적인 섹시 무대'
2019. 3. 10. 05:08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가수 선미가 고혹적인 공연 사진을 공개했다.
선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레드 무대의상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선미는 첫 월드 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의 첫 지역으로 지난달 24일 성황리에 개최한 서울 콘서트에 이어 1차 오픈한 뉴욕, LA, 토론토, 캘거리 등 북미 4개 도시의 티켓을 매진시켰다.
[사진 = 선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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