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박진영, 화려한 집·유기농 올리브오일 식단 등 공개 ..퍼펙트한 이유

김세희 2019. 3. 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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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의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진영이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진영의 집에 들어선 뒤 멤버들은 앞마당 규모에 감탄했다.

다음날, 박진영은 일찍 일어나 멤버들을 깨웠고, 밥 대신 영양 섭취를 한다면서 유기농 올리브유와 과일, 견과류를 챙겨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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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집사부일체'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의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진영이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사부일체' 박진영. [SBS 방송화면 캡처]

박진영의 집에 들어선 뒤 멤버들은 앞마당 규모에 감탄했다. 마당에는 농구 골대가 설치돼 있었고 울창한 정원이 조성돼 있었다.

박진영은 "새로 태어난 아기가 있어서 공사를 하기 위해 집이 비어있다"고 설명했다.

집 안에 들어서자 헬스 운동기구로 가득한 거실이 멤버들을 맞이했다. 2층은 남향의 통 유리창이 선사하는 뷰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드레스룸은 멤버들의 기대와는 달리 텅 비어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그가 겨울 동안 입고 지낼 옷 두 벌만 걸려있었다.

박진영은 "공사 중이라 비운 상태"라면서 "이 두 벌로 지난 겨울을 났다. 쇼핑은 1년에 딱 2번만 한다"고 말했다.

특히 옷걸이에 태그를 붙여서 '평상복'과 '중요한 옷'을 구분해 두어 눈길을 끌었다. 중요한 옷은 "방송이나 카메라 앞에 설 때 입는 옷"이라고 설명했다.

다음날, 박진영은 일찍 일어나 멤버들을 깨웠고, 밥 대신 영양 섭취를 한다면서 유기농 올리브유와 과일, 견과류를 챙겨먹었다. 이승기가 "올리브유에서 후추 맛이 난다"고 말하자 박진영은 “좋고 신선한 올리브유일수록 '쏜다'”고 유기농 올리브유를 설명했다.

박진영은 유기농 올리브유 찬사를 이어갔다. 그는 "좋은 기름을 우리 몸의 혈관, 세포에 넣는 거다"라고 말했다. 박진영과 멤버들은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니 쥬스'를 마셨고, 유산균 3종 세트의 음식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이렇게 다 공개해도 되는 거냐"며 걱정했고, 박진영은 "우리 메뉴얼도 다 가져가도 된다. 어차피 마지막 남는 건 정신력"이라며 실천하지 않는다면 빈껍데기와 같은 결과라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가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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