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래퍼 애쉬비, 거친 랩 대신 몹짓으로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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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애쉬비가 '플레이보이 코리아' 이달의 뮤즈로 나섰다.
애쉬비는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직설적인 가사와 빠른 랩핑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실력파 래퍼.
당당하고 거침없는 애쉬비의 이번 화보와 함께 촬영된 영상은 한국 '플레이보이'의 공식 웹사이트인 플레이보이코리아닷컴과 공식 SNS 채널에서 곧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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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래퍼 애쉬비가 '플레이보이 코리아' 이달의 뮤즈로 나섰다.
애쉬비는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직설적인 가사와 빠른 랩핑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실력파 래퍼. 지난 겨울 발표한 싱글 'UP'에서 사랑스럽고 청아한 목소리를 들려줬다면, 올 봄에는 다시 '애쉬비다운' 컬러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강한 원색을 포인트로 한 이번 '뮤즈 오브 더 먼스' 화보에서 색과 색의 경계에서 자유롭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준 그. 촬영이 진행될수록 한층 성숙해진 표정과 포즈로 스텝 모두를 만족스럽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 이후 생긴 '걸 크러시' 이미지에 대해서는 "센 캐릭터라고 생각하는 분들 많은데, 음악 때문이겠죠. 무대 위 퍼포먼스를 보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물론 기분 좋게 듣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엔 사람들이 말하길 제가 입만 열면 다르대요. 차분하다고. 은근히 그런 반응들을 즐기고 있어요"라며 대중의 관심도 담담하게 즐기는 여유까지 보였다.
봄에 선보일 곡에 대해서는 "돈 얘기를 쓰고 있어요. 요즘 부자가 되고 싶거든요. 먹는 걸 좋아하는데 그러려면 돈이 있어야 하잖아요. 남자 얘기랑 친구들 얘기도 쓰는데, 그때그때 생각하는 걸 쓰는 것 같아요. '돈 벌고 싶다. 돈돈돈돈!'해도 곡이 좋으면 됐죠. 현재로서는 돈인 것 같아요"라며 신곡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
'뮤즈 오브 더 먼스'는 '플레이보이 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화보로 건강하고 주체적인 라이프를 즐기는 이 시대의 아름다운 여성을 조명하는 칼럼이다. 당당하고 거침없는 애쉬비의 이번 화보와 함께 촬영된 영상은 한국 '플레이보이'의 공식 웹사이트인 플레이보이코리아닷컴과 공식 SNS 채널에서 곧 확인할 수 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플레이보이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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