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임원 연봉]정영균 희림 대표, 작년 18억원 수령

신정원 2019. 4. 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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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 대표이사가 지난해 18억여원의 보수를 받았다.

1일 희림이 금융결제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해 급여 16억5600만원과 퇴직금 1억5800만원 등 총 18억1400만원을 지급받았다.

희림은 지난해 3월 황의표 대표이사 사망으로 기존 정영균·이목운·황의표 각자대표 체제에서 정영균·이목운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 바 있다.

그러다 올해 3월 다시 정영균·이목운·허철호·염두성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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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가윤 = 정영균 희림 대표이사가 지난해 유럽 최대 규모의 유라시아 경제포럼인 '베로나 유라시아 경제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18.11.20 (제공=희림건축) yoon@newsis.com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정영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 대표이사가 지난해 18억여원의 보수를 받았다.

1일 희림이 금융결제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해 급여 16억5600만원과 퇴직금 1억5800만원 등 총 18억1400만원을 지급받았다.

희림은 지난해 3월 황의표 대표이사 사망으로 기존 정영균·이목운·황의표 각자대표 체제에서 정영균·이목운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 바 있다. 그러다 올해 3월 다시 정영균·이목운·허철호·염두성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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