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심형탁 "사탕 먹다 선정성 논란..검색어에 '게이' 뜨더라"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9. 2. 2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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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심형탁이 사탕 때문에 선정성 논란에 휘말린 사연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심형탁, 윤민수, 김동현, 산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형탁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사탕 때문에 선정성 논란이 있었다. 사탕을 먹는 장면이었는데 보통 페인트 사탕은 혀에 묻히려고 먹는 거 아닌가. 혀가 파랗게 변하면 사람들한테 보여줄 때 재밌고 그래서 그렇게 먹은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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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라디오스타' 심형탁이 사탕 때문에 선정성 논란에 휘말린 사연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심형탁, 윤민수, 김동현, 산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형탁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사탕 때문에 선정성 논란이 있었다. 사탕을 먹는 장면이었는데 보통 페인트 사탕은 혀에 묻히려고 먹는 거 아닌가. 혀가 파랗게 변하면 사람들한테 보여줄 때 재밌고 그래서 그렇게 먹은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변 지인들이 너무 야하다고 하셨다. 그 영상 이후로 제 이름 연관 검색어에 '심형탁 게이'가 뜨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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