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연인 전현무 분홍색 롱패딩 언급 "한마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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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전현무의 출근길 패션을 언급했다.
한혜진은 1월 1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출산을 위해 자리를 비운 이지혜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섰다.
앞서 전현무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 출근길에 분홍색 롱패딩을 착용하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은 "저한테 왜 이러시냐. 핑크색 롱패딩을 입으셨는데, 정말 복숭아뼈까지 내려온다. 이걸 무슨 핑크라고 해야 되냐. 정말 연한 핑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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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한혜진이 전현무의 출근길 패션을 언급했다.
한혜진은 1월 1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출산을 위해 자리를 비운 이지혜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한 청취자는 "현무 오빠 출근길 옷 봤다. 코디랑 싸운 것 아닌지 걱정이다"는 사연을 보냈다. 앞서 전현무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 출근길에 분홍색 롱패딩을 착용하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은 "저한테 왜 이러시냐. 핑크색 롱패딩을 입으셨는데, 정말 복숭아뼈까지 내려온다. 이걸 무슨 핑크라고 해야 되냐. 정말 연한 핑크다"고 말했다. 이어 "벌칙이었냐"는 청취자의 반응에는 "설마"라며 "한 마디 해야겠다. 기사를 잘 안 찾아본다. 제 것도 안 보고, 남의 것도 안 본다. 오늘 반응을 보고 어떻게 된 건지 말해봐야겠다"고 덧붙였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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