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첼시 로프터스 치크, 아킬레스건 파열로 수술

이현민 2019. 5. 17. 05: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첼시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기대주 루벤 로프터스 치크를 잃었다.

그러나 레볼루션전에서 치크가 쓰러졌다.

첼시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치크가 아킬레스건 파열로 수술을 받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첼시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기대주 루벤 로프터스 치크를 잃었다.

첼시는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이 끝난 후 미국으로 날아갔다. 16일 뉴 잉글랜드 레볼루션과 친선전을 위해서였다.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끝이 좋았다. 첼시는 EPL에서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3위를 차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손에 넣었다. 그러나 레볼루션전에서 치크가 쓰러졌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됐지만, 24분 만에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발목 쪽 통증을 호소, 부축까지 받았다.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첼시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치크가 아킬레스건 파열로 수술을 받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치크의 부상을 두고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크게 분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UCL 진출을 확정했지만, 아스널과 UEFA 유러파리그 결승을 남겨뒀다. 언론에 따르면 치크가 회복하는데 6개월 정도 걸릴 전망이다. 다음 시즌 전력 구성에 차질을 빗게 됐다.

사진=첼시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