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서울이 보라색으로 물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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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서울 팬미팅에 맞춰 서울이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서울시가 방탄소년단의 서울 팬미팅에 맞춰 지난 21일부터 해가 진 오후 8시 이후 서울의 주요 시설물을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인 보라색 조명으로 장식한 것.
서울시는 보랏빛 조명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방탄소년단이 서울 명예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 중임을 알리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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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이번 주말(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서울 팬미팅에 맞춰 서울이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서울시가 방탄소년단의 서울 팬미팅에 맞춰 지난 21일부터 해가 진 오후 8시 이후 서울의 주요 시설물을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인 보라색 조명으로 장식한 것.
방탄소년단은 서울에 앞서 공식 글로벌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이하 ‘머스터 매직샵’)’을 지난 15~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먼저 열었다.

보랏빛 조명이 물드는 곳은 서울로 7017, 동호대교, 한남대교, 시청 신청사, 롯데월드타워, N서울타워, 세빛섬 등이다. 부산 팬미팅 당시에도 도시의 상징인 광안대교 등이 보랏빛으로 연출됐다. 미국을 찾았을 때에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의 조명이 보라색으로 물들었다.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지난 21일 보라색 조명을 켠 롯데월드타워 사진을 올렸다. 22일에는 “서울이 보라색으로 물들었다”는 트위터 글을 남겼다. 특히 방탄소년의 팬들인 ‘아미’는 보랏빛으로 물든 서울 이곳저곳을 사진 찍어 답글을 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까지 시청광장, 남산타워 등 다채로운 사진들이 올라와 벌써부터 팬미팅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서울시는 보랏빛 조명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방탄소년단이 서울 명예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 중임을 알리겠다는 각오다. 이들의 팬클럽인 ‘아미’가 세계 회원들을 상대로 서울 관광을 홍보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서울시는 이번 팬미팅이 끝나는 오후 9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지하철 9호선과 잠실 일대 시내버스 운행을 확대하기로 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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