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불법행위 의회 증언나선 트럼프 전 개인 변호사 코언

우동명 기자 2019. 2. 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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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개인변호사인 마이클 코언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상원 정보위원회의 비공개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코언은 이날 지난 2017년 미 상원 정보위원회에서 거짓 증언한 것을 사과하고 "이번에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행위를 증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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