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채승훈 변호사, 변호사 시험 후 코엑스 뛰어다녀

이시연 인턴기자 2019. 5. 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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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에 출연 중인 채승훈 변호사가 변호사 시험 합격의 순간을 회상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굿피플'에서 채승훈 변호사가 자신의 변호사 시험 합격 순간을 회상한 장면이 방송됐다.

채승훈 변호사는 "합격 사실을 안 순간 코엑스에 있었는데, 그 곳을 계속 막 뛰어다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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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채널A '굿피플' 방송 화면

'굿피플'에 출연 중인 채승훈 변호사가 변호사 시험 합격의 순간을 회상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굿피플'에서 채승훈 변호사가 자신의 변호사 시험 합격 순간을 회상한 장면이 방송됐다. 채승훈 변호사는 "합격 사실을 안 순간 코엑스에 있었는데, 그 곳을 계속 막 뛰어다녔다"고 밝혔다.

이 날 방송에서 "언제부터 준비를 했나"는 제작진의 질문에 채승훈 변호사는 "3학년 때부터 준비를 시작해서 시험 앞두고 한 달 정도 남았을 때는 한달 동안 하루에 18시간 공부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합격자 통보하는 날 발표시간에 맞춰 영화를 봤는데, 영화가 끝나고 휴대전화를 키자 합격 축하한다'는 문자가 쏟아졌다. 그 순간 너무 기뻐서 코엑스를 막 뛰어다녔다"고 말하며 웃었다.

또한, "어머니는 제 합격 소식을 듣고 방을 계속 닦고 닦고 또 닦으셨다고 하시더라"라며 또 한번 웃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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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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