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박신혜 이어 '스와로브스키' 브랜드 모델 발탁

마아라 기자 2019. 1. 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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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의 2019년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스와로브스키 마케팅 담당자는 "시간이 갈수록 대체할 수 없는 다양한 매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는 가수 선미의 모습이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스와로브스키의 브랜드 이미지와 적절히 부합한다"라고 모델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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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19 신제품 '대즐링 스완 컬렉션' 화보 공개
/사진제공=스와로브스키

가수 선미가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의 2019년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앞서 스와로브스키 모델은 배우 박신혜가 활약했다.

21일 스와로브스키는 선미가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얼굴로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화보 속 선미는 스와로브스키의 신제품 '대즐링 스완 컬렉션'(Dazzling Swan Collection)을 착용한 모습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선미는 로맨틱하고 우아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와로브스키와 환상의 조합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마케팅 담당자는 "시간이 갈수록 대체할 수 없는 다양한 매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는 가수 선미의 모습이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스와로브스키의 브랜드 이미지와 적절히 부합한다"라고 모델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뮤즈인 선미와 함께 '모두를 위한 광채'(Brilliance for all)라는 스와로브스키의 브랜드 메시지와 매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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