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법무부 인권정책과장에 김수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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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권정책과장(부이사관)에 김수아 변호사가 임명됐다.
법무부는 29일 신임 인권정책과장에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4급 서기관)을 지낸 김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인권정책과장은 법무부 탈(脫) 검찰화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개방직 직위로 변경됐다.
김수아 신임 과장은 지난 2015년부터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4급)으로 3년간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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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9일 신임 인권정책과장에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4급 서기관)을 지낸 김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인권정책과는 국가 인권정책을 수립·조정하고, 인권 관련 법령 및 제도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인권정책과장은 법무부 탈(脫) 검찰화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개방직 직위로 변경됐다.
김수아 신임 과장은 지난 2015년부터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4급)으로 3년간 재직했다. 김 과장은 지난 2013년 제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고, 홍콩 인권위에서 2003년부터 6년간 근무하면서 홍콩대에서 인권법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임자인 오유진 과장은 비검사 출신으로는 최초로 인권정책과장에 임명됐으나, 직원들에게 막말을 했다는 이유로 해임됐다. 오 전 과장은 징계 결과에 불복해 법무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오지현기자 ohj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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