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이말년이 공개한 #첫인상#수입#다이어트 먹방 [DA:리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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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이말년이 자신의 수입부터 인터넷 방송까지 여러 이야기를 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말년은 이날 자신의 인터넷 방송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말년은 "보여주려고 한 건 아니다. 장시간 방송을 하다 보니 그래서 밥을 어쩔 수 없이 먹게 됐다. 근데 깨작거리면서 먹고 하면 채팅방에서 이야기가 나온다. 그래서 인터넷 방송에서는 '다이어트 먹방'이라고 분류를 해서 올린다"라고 보는 사람의 입맛도 떨어지게 만드는 '색다른 먹방'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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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이말년이 자신의 수입부터 인터넷 방송까지 여러 이야기를 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이말년, 주호민, 기안84가 출연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주호민은 이말년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이말년의 첫 인상에 대해 ‘뻔뻔하다’라고 표현하며 “첫 인상이 맞았다. 뻔뻔한 사람이다. 어느 날 갑자기 전화가 왔다. 일면식이 없었다. 근데 30분 동안 계속 이야기를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리고 그 다음 주에 놀러오더라. 기안84와 같이 왔다. 근데 둘 다 양말을 안 신고 왔다. 신혼집이었다. 완전히 우리 집을 털고 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말년은 이날 자신의 인터넷 방송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말년은 “원래는 하고 싶을 때만 했었다. 그게 5년째다. 밥도 그냥 켜놓고 먹는다. 라이브 방송이 30만명이고, 유튜브는 45만명이다”라며 “‘신과 함께’는 못 잡는다. 다 합치면 부장님 월급 정도다”라며 억대 연봉을 공개했다.
또 이말년은 자신의 남다른 먹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말년은 “보여주려고 한 건 아니다. 장시간 방송을 하다 보니 그래서 밥을 어쩔 수 없이 먹게 됐다. 근데 깨작거리면서 먹고 하면 채팅방에서 이야기가 나온다. 그래서 인터넷 방송에서는 ‘다이어트 먹방’이라고 분류를 해서 올린다”라고 보는 사람의 입맛도 떨어지게 만드는 ‘색다른 먹방’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냉부해’는 2.4%(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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