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살해 진범 김대곤, 시청자에 진심 닿은 연기력[TV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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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닿다' 김대곤 연기력이 시청자들에 닿았다.
박수명을 연기한 배우 김대곤이 짧은 출연으로 시청자들을 울렸다.
김대곤 연기를 본 시청자들은 "재판장신 연기 보면서 같이 울었다", "김대곤 배우 앞으로 더 잘 되길", "연기 보는 내내 감탄했다", "박수명 우는데 소름 돋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체 노출이 거의 없었던 김대곤은 '진심이 닿다' 짧은 출연 만으로 신스틸러에 등극, 연기력으로 시청자 진심에 닿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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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진심이 닿다’ 김대곤 연기력이 시청자들에 닿았다. 박수명을 연기한 배우 김대곤이 짧은 출연으로 시청자들을 울렸다.
2월 2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연출 박준화)에서는 권정록(이동욱 분)이 임윤희(유연 분) 사건 변호인으로 재판에 서 승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윤희 남편을 살해한 진범은 용의자 임윤희가 아닌 박수명(김대곤 분)이었다.
박수명, 임윤희는 ‘진심이 닿다’ 6회를 끌고 간 핵심 인물이었다. 박수명은 권정록에게 새로운 용의자로 지목된 인물. 임윤희를 짝사랑했던 박수명은 그가 남편에게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 박수명은 재판장에서 이를 실토해 임윤희를 풀려나게 했다.
명백한 살인자였으나 ‘진심이 닿다’ 시청자들은 박수명에게 감정을 이입했다. 임윤희의 이웃이자 장애를 갖고 있는 박수명은 임윤희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에 우발적인 살인을 행했고 폭행으로 죽을 위기에 처했던 임윤희를 구했다. 폭력적인 남편으로부터 목숨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자백으로 살인 용의자에서도 벗어나게 만들었다. 박수명은 ‘진심이 닿다’ 전개에 반전을 가진 키였고 시청자들에 감동을 안긴 핵심적인 캐릭터였다.
살인범 박수명에게 감정을 이입할 수 있었던 것은 박수명을 연기한 김대곤의 연기력 덕분이었다. 김대곤은 장애인 살인범이라는 쉽지 않은 설정에도 불구,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 사람 내가 칼로 찔렀어요. 누나 매일 맞아서 내가 찔렀어요”라고 반복하며 우는 장면은 시청자들도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
김대곤 연기를 본 시청자들은 “재판장신 연기 보면서 같이 울었다”, “김대곤 배우 앞으로 더 잘 되길”, “연기 보는 내내 감탄했다”, “박수명 우는데 소름 돋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대곤은 지난 2010년 뮤지컬 '친정엄마'로 데뷔한 연극배우. '오디션', '러브 액츄얼리', '빨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등 다수의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고 영화 ‘머니백’, ‘창궐’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매체 노출이 거의 없었던 김대곤은 ‘진심이 닿다’ 짧은 출연 만으로 신스틸러에 등극, 연기력으로 시청자 진심에 닿게 했다. (사진=tvN ‘진심이 닿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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