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한가빈, 파격적인 19금 의상 "트로트계 비욘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9. 3. 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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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한가빈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가빈은 편승엽 '찬찬찬'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특히 한가빈은 다리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무대 이후 한가빈은 12명 심사위원 중 노사연을 제외한 11명 심사위원에게 합격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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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미스트롯' 한가빈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100인 참가자의 예선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한가빈은 편승엽 ‘찬찬찬’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특히 한가빈은 다리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무대 이후 한가빈은 12명 심사위원 중 노사연을 제외한 11명 심사위원에게 합격을 받아냈다. 이무송은 “한국 트로트계의 비욘세다”라며 칭찬했다. 장윤정 역시 “애 낳은 지 별로 안 됐는데 너무 놀랐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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