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오디오자키' 대전편, 상금 270만원 격돌..'新 음악대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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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오디오자키'가 노래 잘하는 대전 시민들의 등장으로 후끈 달아 올랐다.
이날 '로드싱어'는 기존 우승자에게 100만원 상금을 주던 방식을 변경했다.
이에 치열한 예선전을 거친 끝에 총 상금 270만원이 모였다.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신 류기행, 가스 안전 관리사 김진, '대전의 로커' 서진원이 결승에 진출해 우열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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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쇼! 오디오자키'가 노래 잘하는 대전 시민들의 등장으로 후끈 달아 올랐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쇼! 오디오자키'는 대전 은행동을 찾아 '대전 로드싱어'를 펼쳤다. 붐, 성시경, 박명수,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진행을 맡아 시민들과 흥겨운 호흡을 펼쳤다.
이날 '로드싱어'는 기존 우승자에게 100만원 상금을 주던 방식을 변경했다. 1절까지 부르면 30만원, 2절까지 부르면 60만원을 지급하며 노래를 잘 부르는 참가자가 많을 수록 금액이 적립되는 방식이다.
이에 치열한 예선전을 거친 끝에 총 상금 270만원이 모였다.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신 류기행, 가스 안전 관리사 김진, '대전의 로커' 서진원이 결승에 진출해 우열을 가렸다.
류기행이 박효신 '야생화'를 선곡해 기선제압에 나섰지만 서진원이 B612 '나만의 그대 모습'을 부르며 팽팽히 맞섰다. 김진이 신해철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열창하며 분위기롤 고조시켰다. 결국 김진이 최종 우승자가 됐다.
김진은 "최근 취업을 했다. 270만원은 부모님 해외여행 보내드리는 데 쓰겠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쇼! 오디오자키']
쇼오디오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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