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KPL] EMC, 압도적인 경기력 선사하며 노바에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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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사하며 노바에 3대 0 압승을 거뒀다.
9위의 EMC는 노바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잡아내며 3승 9패 (-10)으로 포인트를 올렸다.
EMC와 노바는 1세트 초반부터 정글과 탑 사이드에서 킬 교환을 나누며 난전을 펼쳤다.
EMC는 강력하게 노바를 몰아붙였고 성장한 'Tension'까지 자르며 기세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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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사하며 노바에 3대 0 압승을 거뒀다.
4일 상암 OGN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KRKPL 스프링 56매치에서 Esports of Macao China가 노바 e스포츠에 3대 0으로 승리했다. 9위의 EMC는 노바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잡아내며 3승 9패 (-10)으로 포인트를 올렸다.
EMC와 노바는 1세트 초반부터 정글과 탑 사이드에서 킬 교환을 나누며 난전을 펼쳤다. EMC는 강력하게 노바를 몰아붙였고 성장한 'Tension'까지 자르며 기세를 앞섰다. 하지만 노바가 바텀 사이드에서 EMC의 딜러를 끊는데 성공하며 주재자를 가져가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정글 합류 싸움에서 EMC가 이득을 취하며 연달아 합류하는 적을 전멸시켰고, 적장이 빈 틈을 타 본진까지 파괴하는데 성공하면서 1세트를 승리했다.
EMC는 2세트 초반 폭군 싸움에서 킬과 폭군 두 가지를 가져가며 일방적인 이득을 가져갔다. 이어 바텀 사이드 외곽 포탑을 철거하며 분위기에 박차를 가했다. EMC는 노바의 사이드 타워를 모두 깎고 억제기 타워까지 두 개나 무너트렸다. 킬 스코어는 11대 1, 골드는 8천 가량 차이나는 상황. EMC는 압도적인 차이를 좁히지 않으며 손쉽게 승리를 가져갔다.
EMC가 무서운 기세로 2세트를 앞서가는 상황. 노바는 3세트의 첫 폭군을 가져갔고 이어 탑 사이드에서 무리하게 다이브를 감행하는 EMC를 잡아내며 큰 이득을 가져갔다. 경기 진행 10분, EMC의 정글에서 'Zen'의 강자아가 잘 버티며 팀원의 실수를 케어해 더 진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노바는 상대의 외곽 타워와 억제기 포탑을 모두 밀기에 이르렀지만 EMC의 호수비에 막혔다. 경기 17분 EMC의 'AOLIN'은 기습적으로 공손리를 끊는데 성공, 주재자를 가져가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주재자와 함께 진격한 EMC는 전투에서 상대의 원거리 딜러를 잘라내며 우위를 점했다.
두 팀은 비슷해진 상황 속에서 난전을 펼쳤다. 'AJIU'의 마르코폴로는 본진이 파괴되는 위급한 상황에서 상대를 카이팅으로 모두 죽이는데 성공, 결국 3세트 승리까지 캐리했다.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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