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의 공간>이광복 작가는 1973년 문공부 공모 희곡 입선.. 올해 27대 문인協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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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복 작가는 1951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논산대건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16년 한국소설가협회 제13대 부이사장으로 재선출됐고, 2016년 5월 23일 문학 5단체(한국문인협회·국제펜클럽한국본부·한국작가회의·한국소설가협회·한국시인협회)가 결성한 한국문학진흥 및 국립한국문학관건립공동준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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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복 작가는 1951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논산대건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작가는 1973년 문화공보부 문예창작공모 장막희곡 입선, 1974년 ‘신동아’ 논픽션 현상모집 당선, 1976년 ‘현대문학’ 9월호 소설 초회 추천, 1977년 ‘현대문학’ 1월호 소설 완료 추천, 1979년 ‘월간독서’ 장편소설 현상모집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 1월부터 2007년 1월까지 한국문인협회 편집국장을 거쳐 2007년 1월부터 2011년 1월까지 한국문인협회 제24대 소설분과 회장을 역임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소설가협회 제10대 부이사장을 지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문인협회 제25대 부이사장으로 선출돼 상임이사를 겸임했다. 2015년 한국문인협회 제26대 부이사장으로 재선돼 부이사장 겸 상임이사로 재임하는 한편 ‘월간문학’ ‘한국문학인’ 주간을 맡았다. 2016년 한국소설가협회 제13대 부이사장으로 재선출됐고, 2016년 5월 23일 문학 5단체(한국문인협회·국제펜클럽한국본부·한국작가회의·한국소설가협회·한국시인협회)가 결성한 한국문학진흥 및 국립한국문학관건립공동준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2018년 한국소설가협회 제14대 부이사장으로 3선을 기록했다. 2019년 한국문인협회 제27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장편소설 ‘풍랑의 도시’(1978) ‘목신의 마을’(1979) ‘최초의 남자 최후의 여자’(1980) ‘열망’(1989) ‘술래잡기’(1990) ‘겨울무지개’(1993) ‘바람잡기’(1994) ‘송주임’(1995) ‘삼국지’(1997) ‘사랑과 운명’(2001) ‘계백’(2011) ‘구름잡기’(2012) ‘안개의 계절’(2013) ‘황금의 후예’(201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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