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주상복합 '현대하이페리온' , 입지 우수해 눈길

이다연 2019. 1. 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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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목동공인중개사사무소]
서울시 양천구 목동 현대하이페리온은 2003년 6월 입주한 주상복합아파트로 최고 69층, 아파트 2개동·466가구, 오피스텔 1개동·396실 규모다. 아파트 전용면적은 138.2~180.42㎡로 대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오피스텔 전용면적은 83.23~204.95㎡를 제공한다.

목동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목동 현대하이페리온은 목동 상권의 중심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 편의 시설과 상업 시설을 가깝게 이용한다. 또한 5호선 초역세권 입지로 대중교통 이용이 쉽고 녹지와 목동 학군이 가까워 목동 부동산 중에서도 눈길을 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목동현대하이페리온은 5호선 오목교역 2번 출구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5호선 이용 시 여의도역 업무지구와 마곡지구 업무지 통근이 간편해 직장인이 선호한다. 도로 교통으로는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쉽다.

동시에 목운초·중이 단지 바로 옆으로 통학 안전성이 좋으며, 목동중, 월촌중, 양정중, 진명여고, 신서고, 서울영상고, 양정고, 한가람고가 인근이다. 또한 안양천, 오목공원, 오목수변공원이 가까워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밑으로는 현대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유플렉스가 있어 대형 쇼핑 시설을 가깝게 이용한다. 이 밖에 오목교역과 단지 사이에 상권이 형성돼 병원·약국·은행 등 생활 편의 시설과 음식점, 카페, 학원을 이용하기 좋다.

한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1·12월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는 전용면적 별로 전세가 ▲157.97㎡ 13억원 ▲167.44㎡ 14억원에 거래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별로 매매가 ▲137.36㎡ 13억3000만~13억5500만원, 전세가 ▲87.5㎡ 6억1000만원 ▲204.95㎡ 14억원 선에 거래됐다.

[지도 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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