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루, 레알 CEO에게 결국 이적 요청..유벤투스행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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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루(30)가 결국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게 될 전망이다.
이 소식을 전한 매체는 "마르셀루가 출전시간 부족에 대한 걱정을 레알의 CEO 호세 앙헬 산체스에게 말했고, 레알을 떠나는 것을 요청했다"라면서 "마르셀루는 유벤투스와 4년 계약에 서명했고, 시즌 당 1,200만 유로(약 152억 원)를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호날두와 관계가 그의 이적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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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마르셀루(30)가 결국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게 될 전망이다.
이탈리아의 `칼치오 메르카토웹`은 8일(한국시간) `라 스탐파`를 인용해 "유벤투스가 마르셀루 영입에 합의했다. 마르셀루는 레알을 떠나 유벤투스로 가길 매우 희망하고 있다. 그는 옛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재회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오랜 기간 레알 수비의 한축을 책임져온 마르셀루가 최근 이적설에 휘말렸다. 부상과 함께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의 부임 후 경기 출전시간이 현격히 줄어들었다. 이번 시즌 마르셀루는 24경기 출전에 그쳤고, 최근에는 신성 세르히오 레길론에게 주전 자리도 빼앗긴 모습이다.
이에 지속적으로 그의 유벤투스행이 점쳐지고 있다. 호날두의 존재도 마르셀루의 유벤투스 이적설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들은 호날두가 마르셀루의 영입을 유벤투스 측에 요청했음을 전한 바 있다.
결국 유벤투스 이적이 가시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이 소식을 전한 매체는 "마르셀루가 출전시간 부족에 대한 걱정을 레알의 CEO 호세 앙헬 산체스에게 말했고, 레알을 떠나는 것을 요청했다"라면서 "마르셀루는 유벤투스와 4년 계약에 서명했고, 시즌 당 1,200만 유로(약 152억 원)를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호날두와 관계가 그의 이적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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