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비포 유' 어떤 영화?, 전신마비 환자와 간병인의 사랑 다룬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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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영화 전문 채널에서 영화 '미 비포 유'가 방영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6년 개봉된 '미 비포 유'는 전신마비 환자 윌(샘 클라플린)과 임시 간병인 루이자(에밀리아 클라크)의 인생을 바꾼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헝거게임' 시리즈의 샘 클라플린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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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영화 전문 채널에서 영화 '미 비포 유'가 방영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6년 개봉된 '미 비포 유'는 전신마비 환자 윌(샘 클라플린)과 임시 간병인 루이자(에밀리아 클라크)의 인생을 바꾼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원작인 작가 조조 모예스의 동명 소설은 영어 외 3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아마존 '이달의 책',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코스모폴리탄' 이달의 책, '가디언' 100대 베스트셀러 등에 선정된 작품이다.
미드 '왕좌의 게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에밀리아 클라크가 엉뚱한 패션감각을 지닌 유쾌 발랄한 루이자 역할을 맡아 넘치는 매력으로 독보적인 개성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헝거게임' 시리즈의 샘 클라플린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미 비포 유'는 배우들의 호연뿐만 아니라 존엄사에 대해 재고하는 동시에 웃음과 감동, 희망을 전하는 유려한 전개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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