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비포 유' 어떤 영화?, 전신마비 환자와 간병인의 사랑 다룬 作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9. 2. 8. 14: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8일) 영화 전문 채널에서 영화 '미 비포 유'가 방영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6년 개봉된 '미 비포 유'는 전신마비 환자 윌(샘 클라플린)과 임시 간병인 루이자(에밀리아 클라크)의 인생을 바꾼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헝거게임' 시리즈의 샘 클라플린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영화 '미 비포 유' 스틸컷

오늘(8일) 영화 전문 채널에서 영화 '미 비포 유'가 방영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6년 개봉된 '미 비포 유'는 전신마비 환자 윌(샘 클라플린)과 임시 간병인 루이자(에밀리아 클라크)의 인생을 바꾼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원작인 작가 조조 모예스의 동명 소설은 영어 외 3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아마존 '이달의 책',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코스모폴리탄' 이달의 책, '가디언' 100대 베스트셀러 등에 선정된 작품이다.

미드 '왕좌의 게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에밀리아 클라크가 엉뚱한 패션감각을 지닌 유쾌 발랄한 루이자 역할을 맡아 넘치는 매력으로 독보적인 개성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헝거게임' 시리즈의 샘 클라플린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미 비포 유'는 배우들의 호연뿐만 아니라 존엄사에 대해 재고하는 동시에 웃음과 감동, 희망을 전하는 유려한 전개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