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방탄소년단 지민의 치명적 명품 복근사진 공개
추영준 2019. 3. 1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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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코리아부(Koreaboo)가 지난 14일 화이트 데이를 맞아 방탄소년단의 메인 댄서이자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지민의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매체는 "당신은 이 30장의 사진을 통해 지민에게 푹 빠질 것이다. 심장마비에 걸릴지도 모르니 주의하라"고 전하며 그의 치명적인 명품 복근사진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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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코리아부(Koreaboo)가 지난 14일 화이트 데이를 맞아 방탄소년단의 메인 댄서이자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지민의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매체는 “당신은 이 30장의 사진을 통해 지민에게 푹 빠질 것이다. 심장마비에 걸릴지도 모르니 주의하라”고 전하며 그의 치명적인 명품 복근사진들을 소개했다.
눈웃음이 귀여운 외모를 지닌 지민은 앳된 인상과 달리 선명한 식스팩의 소유자다.
이 같은 반전 매력을 자랑하는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타이틀곡 ‘노 모어 드림(No More Dream)’ 후렴구 부분에서 복근을 공개한 뒤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한 것을 시초로 2014년 MAMA 시상식에서 선보인 옷을 찢는 퍼포먼스 역시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해 10월 열린 월드투어 시카고 공연에서 기습적으로 공개한 복근 영상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보기 좋게 자리 잡은 근육이 팬들로 하여금 운동 욕구를 일으키고 있다는 후문.
평소 지민은 초콜릿 복근의 유무를 묻는 사람들에게 "이제 다 녹았다"라며 쑥스러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안무 중간 예기치 못한 상체 노출이 있을 때마다 건재한 식스팩이 함께 공개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곤 한다.
지민의 깜짝 선물 같은 식스팩에 팬들 사이에서 “준비된 복근이 기회를 얻는다”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핫 가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지민의 명품 복근 사진들은 코리아부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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