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인, 전국종별테니스 여자 14세부 단식 우승
박준용 2019. 3. 1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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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인(정자중)이 전국종별대회 14세부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다.
3월 17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 FZ 포르자 대회 14세부 여자단식 결승에서 명세인(정자중)이 양세연(중앙여중)을 6-4 4-6 6-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중고연맹 로컬대회 14세부 단식 우승자 양세연은 이번 대회 4강에서 톱시드 김유진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으나 명세인에게 우승이 가로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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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인(정자중)이 전국종별대회 14세부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다.
3월 17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 FZ 포르자 대회 14세부 여자단식 결승에서 명세인(정자중)이 양세연(중앙여중)을 6-4 4-6 6-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명세인은 첫 세트를 먼저 챙기며 달아났다. 두 번째 세트에서 양세연의 양세연의 공격적인 플레이에 고전하며 세트올을 허용했지만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마지막 세트를 가져가며 승리했다.
명세인은 “우승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박정은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 응원해준 정자중학교 선수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중요한 포인트를 몇 개 놓치면서 게임이 길어졌다. 세트올 돼서야 이기려는 욕심을 버리고 차분하게 하나하나 잡아가려고 노력했다. 우승은 했지만 기회가 왔을 때 포인트를 놓치며 게임을 어렵게 풀어나간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며 소감을 말했다.
지난달 중고연맹 로컬대회 14세부 단식 우승자 양세연은 이번 대회 4강에서 톱시드 김유진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으나 명세인에게 우승이 가로막혔다.
양세연은 “상대 선수의 스트로크와 수비가 좋아 어려운 경기를 했다. 첫 세트 내주고 두 번째 세트에서 드라이브 발리로 공격을 주도해 세트올 만들었지만 상대 선수보다 결승 경험도 부족했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대한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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