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 13년 만에 리마인드 웨딩 올린 윤미래와 포즈 '사랑꾼 면모 톡톡'
장혜원 2019. 6. 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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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3년 만에 최근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래퍼 타이거JK(사진 오른쪽·본명 서정권)가 아내이자 동료 래퍼인 윤미래(〃 왼쪽)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타이거JK와 래퍼 비지(본명 박준영·맨 아래 사진 오른쪽)가 출연했다.
윤미래와 타이거JK는 지난달 13일 리마인드 결혼식 겸 뮤직비디오 촬영을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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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3년 만에 최근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래퍼 타이거JK(사진 오른쪽·본명 서정권)가 아내이자 동료 래퍼인 윤미래(〃 왼쪽)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타이거JK와 래퍼 비지(본명 박준영·맨 아래 사진 오른쪽)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이수지(맨 아래 사진 가운데)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윤미래씨가 웨딩드레스를 입었는데 어땠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타이거JK는 “녹는다고 하지 않느냐”며 “그걸 느껴봤다”고 답했다.
아울러 “녹았다”면서 “오늘이 저한테 특별한 날”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아내의 생일”이라며 “‘아이 러브 유 투’(I Love You Too)라는 노래를 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지난해 발매한 곡 아이 러브 유 투를 즉석에서 불러 아내의 생일을 축하했다.

타이거JK는 아들 조단(사진 오른쪽)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타이거JK는 “아들이 유튜브 등 제가 나온 영상을 보며 응원해주고 찾아본다”며 “‘요새는 이런 게 더 유행한다’며 조언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조단에게 ‘이런 거 따라해볼까?’ 하면 ‘그러면 아빠 색깔이 없어진다’고 극구 말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불어 “(조단이) ‘그건 지금 잠시 유행’이라고 하더라”고 밝혀 좌중의 웃음을 끌어냈다.

앞서 타이거JK는 2007년 윤미래와 결혼, 슬하에 아들 조단군을 두고 있다.
윤미래와 타이거JK는 지난달 13일 리마인드 결혼식 겸 뮤직비디오 촬영을 해 화제를 모았다.
타이거JK는 지난달 17일 오후 6시 프로젝트 그룹 드렁큰 타이거의 마지막 앨범 ‘트렁큰 타이거 X: 리버스 오브 타이거 JK(Drunken Tiger X: Rebirth of Tiger JK)의 수록곡 아이 러브 유 투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는데, 이에는 리마인드 결혼식 당시 촬영한 영상이 담겼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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