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100신곡] 김수찬은 새로운 '사랑의 해결사'

김예나 2019. 1. 30.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힘들어도 지쳐도 해결할 수 있다.

30일 오후 6시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신곡 '사랑의 해결사'를 발표했다.

이미 활동 경력을 지닌 김수찬은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사랑의 해결사'를 소화했다.

"잡아 내손을 잡아 지치고 힘이 들면 나를 불러줘 너의 눈빛 너의 말투 보고 싶은걸 알아 니 맘을 알아 외롭고 슬퍼지면 나를 찾아줘 감싸주고 안아주고 위로 해줄게"로 시작되는 '사랑의 해결사'는 흥겨운 사랑고백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힘들어도 지쳐도 해결할 수 있다. 사랑은 점점 더 커지는 거니까.

30일 오후 6시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신곡 ‘사랑의 해결사’를 발표했다. 신나는 하우스 리듬과 기타 사운드의 결합으로 신나고 재미있는 느낌의 트로트 댄스 장르로 완성됐다.

김수찬은 이번 컴백으로 쉽고 유쾌한 트로트 곡을 택했다. 이미 활동 경력을 지닌 김수찬은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사랑의 해결사’를 소화했다.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는 남자의 사랑을 가사로 표현했다.

“잡아 내손을 잡아 지치고 힘이 들면 나를 불러줘 너의 눈빛 너의 말투 보고 싶은걸 알아 니 맘을 알아 외롭고 슬퍼지면 나를 찾아줘 감싸주고 안아주고 위로 해줄게”로 시작되는 ‘사랑의 해결사’는 흥겨운 사랑고백이다.

“사뿐, 너풀, 사랑, 두리, 고민” 등의 단어 반복으로 ‘사랑의 해결사’는 중독성을 높였다.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뮤직K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