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뉴타운 초역세권 아파트 '센트라스1,2차' , 최근 전세 거래 동향은?
![[사진 제공 : 부자엄마공인중개사사무소]](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1/07/mk/20190107160301710efkp.jpg)
이 지역 부자엄마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왕십리뉴타운 재개발로 인해 상왕십리·하왕십리 아파트가 인기다. 이에 왕십리센트라스1·2차, 왕십리텐즈힐1아파트, 왕십리텐즈힐2아파트는 실거주 목적의 전·월세 수요가 꾸준하다"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덧붙여 "왕십리센트라스1,2차는 왕십리아파트 중에서도 2호선 초역세권 단지로 전월세 거래가 많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를 보면, 지난해 4분기 센트라스1,2차의 전월세 거래는 총 130건으로 꾸준한 거래량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왕십리센트라스1,2차아파트는 2호선 상왕십리역 1번 출구가 단지와 열결 돼 대중교통 이용이 쉽다. 또한 2·6호선 신당역과 2호선·5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 왕십리역이 인근으로 풍부한 대중교통 인프라를 공유한다. 도로 교통으로는 내부순환도로와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동시에 이 아파트는 단지 안에 도선고가 있으며 숭신초, 신당초, 성동고가 도보 5분 거리로 통학 안전성이 좋다. 이 밖에 마장중, 한양사대부중, 동마중, 무학중, 덕수고, 한양사대부고, 성동공고, 한양공고가 인근이다. 가까운 쇼핑 시설로는 엔터식스와 이마트가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왕십리센트라스1·2차아파트는 전용면적 별로 전세가 ▲40.94㎡ 3억4650만~4억1000만원 ▲59.59㎡ 5억~5억3000만원 ▲84.96㎡ 6억5000만~7억2000만원 ▲115.99㎡ 9억원 선에 거래됐다.
![[지도 출처 : 네이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1/07/mk/20190107160302261gxyw.jpg)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