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양반가 별미장 활용 '토장찌개양념' 출시

신미진 2019. 5. 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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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장찌개양념. [사진 제공=샘표]
샘표는 '토장찌개양념'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토장찌개양념은 토장에 양파와 마늘, 청양초 등 양념을 더해 별도의 육수를 내지 않아도 바로 된장찌개를 끓일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간장을 빼지 않아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옛 양반가에서는 간장을 빼지 않은 된장인 토장을 별미장으로 즐겼다. 샘표는 2015년 '샘표 토장'을 출시해 프리미엄 100% 콩된장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신의평 샘표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샘표의 73년 발효 기술과 우리맛 연구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만든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우리맛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맛을 선보이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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