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신봉선 "과거 피어싱 중독, 21살 때 혀 뚫었다"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피투게더4' 신봉선이 과거 피어싱 중독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신봉선은 "눈썹까지 뚫으며 피어싱 중독에 깊어갈 때 즈음, 뚫다 보니 사람들이 '왜 거기를 뚫었냐'라는 반응에 변태처럼 희열을 느끼기 시작했다. 네가 거기를 뚫었다고라며 경쟁심도 생기게 되더라. 그래서 제가 21살 때 혀를 뚫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해피투게더4' 신봉선이 과거 피어싱 중독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1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셀럽파이브 특집' 2부로 꾸며졌다.
이날 신봉선은 자신의 흑역사를 말하면서 과거 학창시절, 피어싱 중독이 있었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첫 피어싱을 했다. 코를 뚫긴 뚫었는데, 등교가 문제였다. 코 뚫은 게 막히면 안 되니까 은침으로 밀어 넣고 반창고를 붙여 여드름 흉터인 척 숨겼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신봉선은 "어느 날 콧기름 때문에 반창고가 날아간 줄 몰랐다. 이에 선생님이 소새끼라며 혼났다"면서도 "피어싱을 좋아했을 뿐 착한 아이였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신봉선은 "눈썹까지 뚫으며 피어싱 중독에 깊어갈 때 즈음, 뚫다 보니 사람들이 '왜 거기를 뚫었냐'라는 반응에 변태처럼 희열을 느끼기 시작했다. 네가 거기를 뚫었다고라며 경쟁심도 생기게 되더라. 그래서 제가 21살 때 혀를 뚫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충격에 빠트렸다.
신봉선은 "그건 엄마한테 혼날까 봐 입을 안 열었다. 엄마가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하길래 이가 아프다고 둘러댔다.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김장을 하고 있었는데 먹어보래서 입을 열면서 들통이 났다. 엄마가 하다 하다 거기까지 뚫었냐며 치를 떨었다.
또한 신봉선은 "아프지 않냐"라는 물음에 "쇠구슬이 너무 예뻐 보일 때가 있다"면서 "일주일간 밥도 못 먹고 양치질도 못하고 가글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어싱을 하고 키스를 하면 그렇게 좋다더라. 전 키스 한 번도 못 해봤다. 그게 흑역사다"고 마무리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피어싱|해피투게더 신봉선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성편력 유명한 AV 배우, 선택한 남자는 돈 아닌 ♥
- 록밴드 휩쓴 인도네시아 쓰나미 동영상
- 소속사 대표가 성추행? 韓 스타 꿈꾸던 日 소녀의 배신
- 여배우S, 애 낳았는데 애 아빠 정체 함구 '왜?'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