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악플의 밤'서 직접 읽은 '충격' 악플.."기승전 노브라, 그냥 설XX"

2019. 6. 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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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악플의 밤'에서 악플을 읽는다.

지난 11일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설리가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중 '축복의 말'을 낭송하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가 출연하는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영상 속에서 신동엽, 김숙, 김종민, 설리, 4명의 MC들이 직접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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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악플의 밤’ 사진=JTBC2 ‘악플의 밤’ 티저 영상 캡처

설리가 ‘악플의 밤’에서 악플을 읽는다.

지난 11일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설리가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중 ‘축복의 말’을 낭송하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가 출연하는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영상 속에서 신동엽, 김숙, 김종민, 설리, 4명의 MC들이 직접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읽기 시작했다.

특히 설리는 “기승전 노브라. 그냥 설꼭X”라는 악플을 읽고 “이거는 좀...”라고 말했고 나머지 MC들이 경악하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의 마지막에는 설리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오서린 기자 dgill152@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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