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악플의 밤'서 직접 읽은 '충격' 악플.."기승전 노브라, 그냥 설XX"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리가 '악플의 밤'에서 악플을 읽는다.
지난 11일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설리가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중 '축복의 말'을 낭송하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가 출연하는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영상 속에서 신동엽, 김숙, 김종민, 설리, 4명의 MC들이 직접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읽기 시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리가 ‘악플의 밤’에서 악플을 읽는다.
지난 11일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설리가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중 ‘축복의 말’을 낭송하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가 출연하는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영상 속에서 신동엽, 김숙, 김종민, 설리, 4명의 MC들이 직접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읽기 시작했다.
특히 설리는 “기승전 노브라. 그냥 설꼭X”라는 악플을 읽고 “이거는 좀...”라고 말했고 나머지 MC들이 경악하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의 마지막에는 설리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오서린 기자 dgill152@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휘성, 에이미 폭로→반박→콘서트 취소..진실공방 예고
- 방탄소년단, 美 타임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세계 지배"
- 승리, 또 성접대 정황 포착 "2016년 日 투자자 대상"
- 걸스데이 민아,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공개
- 효민, SNS서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 발산
- 역주행하던 승용차 버스와 충돌⋯20대 여성 숨지고 17명 부상
- 설연휴 셋째날 아침기온 -6~4도…강원 대설주의보
- ″고기도 생선도 선뜻 못 집겠어요″ 40% 할인 지원에도 장 보기 '부담'
- '14km 추격전' 음주 뺑소니 검거…만취 차량에 1명 숨져
- 횡성휴게소 대형 화재 막은 기지…육군군사학교 교관 표창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