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웅진, 학교 급식용 '자연은 요거젤로' 출시

이강준 기자 2019. 2. 25. 0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웅진식품은 학교 급식용 디저트 '자연은 요거젤로' 복숭아, 사과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연은 요거젤로는 '자연은 워터젤리'의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이는 젤리형 과즙 음료다.

웅진식품은 이를 토대로 학교 급식용 디저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종원 웅진식품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 2종은 맛과 건강을 모두 담아 학생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학생들의 급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장기 학생에게 필요한 유산균 함유..급식 만족도 제고 기대
/사진제공=웅진식품


웅진식품은 학교 급식용 디저트 ‘자연은 요거젤로’ 복숭아, 사과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연은 요거젤로는 ‘자연은 워터젤리’의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이는 젤리형 과즙 음료다. 자연은 워터젤리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한 해 동안 42만개 이상 판매됐다. 웅진식품은 이를 토대로 학교 급식용 디저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번 신제품은 ‘자연은 요거상큼 젤로&복숭아’와 ‘자연은 요거풋풋&사과’로 복숭아와 사과의 상큼한 과즙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사균)을 첨가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과 입맛을 고려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국내와 일본에서 특허(특허번호: 제10-1800632호)를 획득했다. 또한 100ml(밀리리터)의 용량이어서 후식으로 즐기기 좋고, 누구나 마시기 쉬운 파우치 형태로 포장해 편의성을 더했다.

이종원 웅진식품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 2종은 맛과 건강을 모두 담아 학생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학생들의 급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