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결혼' 김지혜·에이스 "자녀 계획? 자연스럽게 생기면 키울 것"

고승아 기자 2019. 6. 7. 16: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파란 출신 에이스(32·본명 최성욱)와 캣츠 출신 김지혜(31)가 자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에이스와 김지혜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에이스와 김지혜는 자녀 계획에 대해 "막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급하지도 않다"며 "만약 생기면 자연스럽게 키울 생각이다"라고 웃어 보였다.

한편 에이스와 김지혜는 7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 파란 출신 에이스(본명 최성욱·32)와 캣츠 출신 김지혜(31)가 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전 사랑의 키스를 나누고 있다. 에이스와 김지혜는 데뷔 초 짧게 교제한 뒤 10년 만에 재회, 1년여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2019.6.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파란 출신 에이스(32·본명 최성욱)와 캣츠 출신 김지혜(31)가 자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에이스와 김지혜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에이스와 김지혜는 자녀 계획에 대해 "막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급하지도 않다"며 "만약 생기면 자연스럽게 키울 생각이다"라고 웃어 보였다.

한편 에이스와 김지혜는 7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데뷔 초 짧게 교제한 뒤 10년 만에 재회, 1년여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에이스는 지난 2005년 그룹 파란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지혜는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고, 현재 화장품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