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잔나비 최정훈 "'슈스케5' 톱7까지..버텨준 멤버들에 고맙다"

박귀임 2019. 5. 10. 23: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 최정훈이 '슈퍼스타K5'에 도전했다고 알렸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잔나비 멤버 최정훈 유영현 김도형 장경준 윤결 등이 삼겹살 파티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나 혼자 산다’ 최정훈이 ‘슈퍼스타K5’에 도전했다고 알렸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잔나비 멤버 최정훈 유영현 김도형 장경준 윤결 등이 삼겹살 파티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잔나비 멤버들은 옥상에 올라가 삼겹살 파티를 했다. 그러던 중 과거를 추억했다.

특히 최정훈은 Mnet ‘슈퍼스타K 시즌5’(이하 슈스케5)에 출연했음을 알리면서 “탑7까지 올라 갔었다. 사실 그 때 밴드를 그만하고 싶었다. 2, 3년 활동 했는데 수익은 없었고 적자였다”면서 “잔나비 멤버들한테 고마운 것이 잘 버텨줬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