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101' 김요한, 첫 순위발표식 1위 등극→2위 김민규·3위 송형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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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소년' 김요한이 '프듀X101' 첫 순위 발표식 승자로 우뚝 섰다.
3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선 첫 번째 순위발표식 결과가 공개됐다.
김요한은 2주차 3주차 투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첫 순위발표식의 위너로 우뚝 서며 기쁨을 누렸다.
흥미로운 점은 시즌2 '나야나'의 센터 이대휘 역시 첫 순위발표식에서 7위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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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태권소년’ 김요한이 ‘프듀X101’ 첫 순위 발표식 승자로 우뚝 섰다.
3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선 첫 번째 순위발표식 결과가 공개됐다.
1위의 영예는 김요한이 안았다. 김요한은 2주차 3주차 투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첫 순위발표식의 위너로 우뚝 서며 기쁨을 누렸다.
김요한은 “깜짝 놀라서 주저앉을 뻔했다. 부족한 내게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오래 운동을 하다가 진로를 바꾸게 됐는데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주신 부모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라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2위는 김민규의 차지였다. 김민규는 “아직 무대에서 부족하고 미숙한 부분이 있는 걸 잘 안다. 국민 프로듀서님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2위 소감을 밝혔다.
3위는 송형준이다. 송형준은 “3등이라는 높은 자리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우리 X반 고생 많았는데 떨어지는 형들이 있는 것 같다. 솔직히 아까 X반 형들 눈을 피했다. 나만 올라가는 것 같아 눈을 피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4위는 김민규가 차지했다. 김민규는 “5위 안에 드는 건 이번에 처음이다. 우선 국민 프로듀서님들에게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 자리에 걸 맞는 연습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5위의 주인공은 이은상이다. 이은상은 “또 한 번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가 생각하기에 실력적인 부분에 있어서 많이 부족하다. 그 부족함이 부끄러움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연소 연습생 남도현이 6위를 차지한 가운데 ‘_지마’의 센터 손동표는 7위에 올랐다. 흥미로운 점은 시즌2 ‘나야나’의 센터 이대휘 역시 첫 순위발표식에서 7위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손동표는 “이렇게 멋진 등수로 예쁜 소파에 앉혀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프로필에도 적었는데 내 꿈은 부모님의 주말을 찾아드리는 거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꼭 데뷔해서 부모님의 주말을 찾아드리고 싶다”라며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송유빈이 8위, 구정모가 9위, 함원진이 10위를 차지하며 데뷔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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