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재수학원 잇올 스파르타, 3월 서울시 교육청 모의고사 '수능 실전 학교프로젝트' 전국 동시 실시
실제 수능 시험장 100% 동일한 환경 구현, 실전 경험 체화 프로젝트

독학재수학원 관리형 프리미엄독서실 ‘잇올 스파르타’는 3월 서울시 교육청 모의고사를 수능 시험날과 동일한 환경과 시간표처럼 연습할 수 있는 ‘수능 실전시뮬레이션 학교프로젝트’를 서울, 대전, 부산지역 등 전국 거점을 기반으로 동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수능 실제 시험 당일 컨디션 조절 실패와 낯설고 긴장되는 분위기에 적응을 못하고 시험에 실패하는 수험생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하여 자체적으로 개발한 잇올 만의 프로그램이다.
실제 수능장과 100% 동일한 환경과 수능과 동일한 종이에 인쇄된 시험지부터 OMR 답안지, 동일한 방송시스템, 감독관 배치, 휴대폰 수거, 수능 당일 수험장에 부착된 매뉴얼, 학교 정문에 설치된 플래카드, 긴장감 도는 학교 정문 앞 분위기 연출까지 수능 현장을 100% 동일한 환경으로 구성해 실전감각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청 모의고사를 공식적으로 응시할 수 없는 고등학교 졸업생, 즉 재수생 이상 수험생들에게 실전 연습을 학교에서 할 유일한 기회로 인식돼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고등학생 대상으로만 발급되는 교육청 모의고사 성적표 역시 그대로 재현, 등급 백분위 표준점수까지 실제 성적처리과정과 유사한 과정으로 시뮬레이션하여 수능 성적표와 거의 유사한 형태로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프로그램 상세 일정을 보면,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 완료 후 준비령과 본령을 거쳐 8시 40분부터 80분 간 국어 영역 시험, 10시 30분부터 수리 영역 시험을 치른 후 12시 10분부터 50분 간 주어지는 점심 시간을 거쳐 영어 영역과 탐구 영역까지, 정확히 16시 32분에 종료되는 실제 수능 시험 시간표와 동일하게 구성돼있어 수능을 대비한 실전 경험 체화에 적절하다는 평가다.

올해로 4년 째 시행되는 잇올 스파르타의 ‘2019 수능실전 학교프로젝트’는 3월 10일, 4월 14일, 7월 14일, 10월 20일 총 4회 실시되며, 신청은 전국 잇올 스파르타 센터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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