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서, 극동컵 알파인 스키 대회 여자 대회전 우승

2019. 2. 1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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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서(22)가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 알파인 스키 베어스타운 리조트 대회 여자 대회전 정상에 올랐다.

강영서는 15일 경기도 포천 베어스타운 리조트에서 열린 여자 대회전 1, 2차 시기에서 합계 2분 08초 06으로 우승했다.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대회전에서 준우승한 강영서는 이날 경기에서는 2위 아라이 미오(일본)의 2분 08초 50과 0.44초 차이를 냈다.

남자 대회전 경기에서는 경성현(29)이 2분 01초 63을 기록해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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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강영서 피니시 통과 (평창=연합뉴스) 조현후 인턴기자 = 15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 알파인스키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 2차전 경기에서 한국의 강영서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2018.2.15 wh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강영서(22)가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 알파인 스키 베어스타운 리조트 대회 여자 대회전 정상에 올랐다.

강영서는 15일 경기도 포천 베어스타운 리조트에서 열린 여자 대회전 1, 2차 시기에서 합계 2분 08초 06으로 우승했다.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대회전에서 준우승한 강영서는 이날 경기에서는 2위 아라이 미오(일본)의 2분 08초 50과 0.44초 차이를 냈다.

남자 대회전 경기에서는 경성현(29)이 2분 01초 63을 기록해 5위에 올랐다. 1위는 2분 01초 07의 가토 세이고(일본)가 차지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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