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패스 6회' 알미론, 뉴캐슬 '클럽 레코드' 투자한 보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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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미론은 선발 데뷔전부터 두각을 드러냈다.
알미론은 수 차례 유효한 찬스를 만들어내며 성공적으로 선발 데뷔전을 마쳤다.
뉴캐슬의 '클럽 레코드' 미겔 알미론은 이번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소화했다.
뉴캐슬이 자기 진영에서 원투패스 연계를 이어갔고 뒷공간 침투에 성공한 알미론이 스루패스를 받고 1대1 찬스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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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알미론은 선발 데뷔전부터 두각을 드러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허더즈필드 타운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알미론은 수 차례 유효한 찬스를 만들어내며 성공적으로 선발 데뷔전을 마쳤다.
뉴캐슬의 '클럽 레코드' 미겔 알미론은 이번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소화했다. 뉴캐슬이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옵션 포함 2,100만 파운드(한화 약 306억 원)를 투자해 영입한 미드필더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애틀란타 유나이티드에서 37경기 13골 11도움을 기록한 알미론은 이날 경기에서 5-4-1 포메이션의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뉴캐슬 선발 데뷔전부터 공격적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데뷔골이 선발 12분 만에 나올 뻔했다. 뉴캐슬이 자기 진영에서 원투패스 연계를 이어갔고 뒷공간 침투에 성공한 알미론이 스루패스를 받고 1대1 찬스를 맞이했다. 알미론은 골키퍼를 앞에 두고 감각적인 칩샷을 시도했지만 이 볼이 골대를 때렸다.
전반 29분에도 결정적인 기회가 있었다. 알미론이 원투패스를 받으며 박스 안으로 파고들었다. 볼을 소유한 알미론이 좁은 공간에서도 왼쪽으로 볼을 쳐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 뢰슬의 다리 사이로 볼이 들어가며 골이 될 뻔했다.
후반전에도 알미론이 감각적인 침투와 기회 창출 능력을 보여줬다. 후반 6분 팀의 추가골 장면에도 간접적으로 기여했다. 알미론이 순간적으로 측면으로 침투한 후 보낸 크로스가 아요세 페레스의 추가골 기점이 됐다. 후반 25분 알미론의 스루패스가 페레스에게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제공했지만 페레스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면서 도움 기록이 무산됐다. 5분 뒤 알미론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알미론은 후반 36분 크리스티안 아추와 교체되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뉴캐슬 홈 팬은 엄청난 환호와 기립 박수로 알미론의 활약을 칭찬했다. 알미론은 약 81분을 소화하며 골대를 때린 슈팅을 포함 4차례 슈팅을 시도했고 무려 6차례 중요 패스를 기록했다.
뉴캐슬은 이번 시즌 득점력이 저조해 고생했다. 리그 26경기에서 고작 22골을 넣었다. 찬스 메이킹과 득점 능력을 겸비한 알미론에게 기대가 큰 이유다. 알미론은 데뷔전에서 자신의 장점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그 기대에 부응했다. 공격포인트가 없어 '옥에 티'가 남았다.(사진=미겔 알미론)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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