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넷 채용정보, 구글·114로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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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워크넷 채용 정보를 구글 검색이나 114 전화통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협약을 통해 앞으로 워크넷의 인증된 일자리 정보 중 구인기업이 희망할 경우에는 '구글 채용 정보 검색 기능'을 지원한다.
구인기업이 워크넷에 채용공고를 올릴 때, 구글 채용 정보 검색 결과에 포함되기를 원할 경우에 △회사명 △모집직종 △근무지 △등록일 △마감일 △자격조건(경력·학력) △근로조건(급여·고용형태) 등이 구글 검색 결과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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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워크넷 채용 정보를 구글 검색이나 114 전화통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25일 서울 구글코리아에서 구글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앞으로 워크넷의 인증된 일자리 정보 중 구인기업이 희망할 경우에는 '구글 채용 정보 검색 기능'을 지원한다.
구인기업이 워크넷에 채용공고를 올릴 때, 구글 채용 정보 검색 결과에 포함되기를 원할 경우에 △회사명 △모집직종 △근무지 △등록일 △마감일 △자격조건(경력·학력) △근로조건(급여·고용형태) 등이 구글 검색 결과에 나타난다. 구글에 검색 결과 노출은 7월 중 시작될 예정이다.
고용부는 오는 27일 114번호 안내 서비스를 운영하는 케이티아이에스와도 업무협약을 맺는다.
인터넷으로 일자리 정보를 검색하는 데 익숙지 않아 114로 문의하는 장년층 등 정보기술(IT)에 취약한 계층을 돕기 위한 조치다. 구직자가 114에 일자리 정보를 문의하는 경우 케이티아이에스 일자리상담 부서가 워크넷에서 제공한 채용정보를 활용해 문자 등 방식으로 안내한다.
114 서울센터에서 전국 일자리 번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지역에서는 지역번호를 추가한 02-114로 이용 가능하다.
나영돈 고용부 고용정책실장은 “이번 협약은 워크넷에 등록된 다양한 채용 정보를 국민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인터넷에 익숙지 않은 정보소외계층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라고 말했다.
함봉균 정책(세종) 기자 hbko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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