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아나운서, 상위 1% 자제들 다니는 놀이학교 운영

김민정 2019. 5. 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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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딸을 둔 김경화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2일 방송하는 E채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이하 '베이비 캐슬')에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아나운서 김경화가 출연한다.

김경화 아나운서는 현재 유명 놀이학교를 운영 중이라고 '베이비 캐슬'에서 처음 밝힌다.

아나운서 엄마 김경화의 일상과 꿀팁은 2일 밤 9시 방송하는 '베이비 캐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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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채널 ‘베이비 캐슬’)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초등학교 5학년 딸을 둔 김경화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2일 방송하는 E채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이하 ‘베이비 캐슬’)에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아나운서 김경화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톱스타들과 정·재계 유명인사 등 상위 1% 자제들이 다니는 놀이학교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김경화는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19대 뽀미 언니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약 10년 동안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한 능력자였다. 김경화 아나운서는 현재 유명 놀이학교를 운영 중이라고 ‘베이비 캐슬’에서 처음 밝힌다.

특히 전지현, 송윤아를 비롯한 톱스타들은 물론, 내로라하는 정·재계 인사들이 선택한 곳이라고 전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에 2살 아들의 엄마 MC이시영은 ”예약 가능한가요?“라고 외쳐 교육열을 드러냈다는 후문.

아나운서 엄마 김경화의 일상과 꿀팁은 2일 밤 9시 방송하는 ‘베이비 캐슬’에서 공개된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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