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나가면 과태료 10만원..민방위훈련 일정 조회하는 방법은?(종합)

김경훈 기자 2019. 5. 29. 14: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방위 훈련 조회 방법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방위 훈련은 민방위 대원이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 사태나 국가적 재난 등의 사태가 발생했을 때 효율적으로 대처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교육이다.

29일 국가재난정보센터에 따르면 민방위 훈련조회 방법은 국가재난정보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교육,훈련' 카테고리에서 '교육일정'을 클릭해 본인의 주민등록지 상 거주지를 선택하면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 캡쳐
[서울경제] 민방위 훈련 조회 방법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방위 훈련은 민방위 대원이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 사태나 국가적 재난 등의 사태가 발생했을 때 효율적으로 대처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교육이다.

29일 국가재난정보센터에 따르면 민방위 훈련조회 방법은 국가재난정보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교육,훈련’ 카테고리에서 ‘교육일정’을 클릭해 본인의 주민등록지 상 거주지를 선택하면 된다. 교육대상 및 일자, 시간, 교육장소 등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민방위 대원이 되는 자격은 20세에서 40세까지의 남자다. 20~40세 이외의 남성 및 여성은 지원에 의하여 민방위대원이 될 수 있다. 편성대상자 가운데 국회의원·군인·경찰관·소방관·교정직 공무원·보도직 공무원·예비군·청원경찰관·의용소방대원·학생 등과 심신장애자·만성허약자는 편성에서 빠진다.

/연합뉴스
전시의 임무로는 주민이나 직장 근로자에 대한 위험 경고와 안전지역으로의 대피·유도, 교통 통제 및 등화관제 지도, 폭격에 의한 화재 발생시의 소화활동·인명구조 및 의료활동 실시, 불발탄 등 위험물 예찰 및 경고, 파괴시설의 신속한 복구, 민심 안정을 위한 계몽 및 승전의식 고취, 군사작전에 필요한 물자 운반, 기타 민방위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사항 등이다.

교육시간은 1~4년차 대원은 연 1회 4시간, 5년차 이상 만 40세 이하는 연 1회 1시간 이내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안보 및 재난, 생활 안전 등에 대한 체험과 실습 교육으로 이뤄진다. 교육 방법은 지역 실정에 맞게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5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 교육이 가능하다.

기본교육 및 비상소집훈련 1, 2차 보충교육 불참자, 교육훈련상의 명령 불복종자, 교육훈련소집통지서 미전달자 등에게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김경훈기자 styxx@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