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반찬 고두심 "김수미, 전원일기에 50인분 음식 들고와" 큰손 인증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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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이 김수미의 큰 손을 인증했다.
김수미와 고두심은 드라마 '전원일기'로 22년간 호흡을 맞춘 절친.
고두심은 '전원일기'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워낙 퍼주는 걸 좋아해 아침마다 40-50인분 음식을 양손에 들고 왔다"며 김수미의 큰손을 인증했다.
여기에 김수미는 고두심과 절친이라는 이계인을 언급 "계인이 한 번 나오라고 해라. 보고 싶다"고 '전원일기' 인맥을 총동원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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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이 김수미의 큰 손을 인증했다.
3월 6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 40회에서는 고두심이 출연 ‘전원일기’ 에피소드를 밝혔다.
김수미와 고두심은 드라마 ‘전원일기’로 22년간 호흡을 맞춘 절친. 고두심은 ‘전원일기’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워낙 퍼주는 걸 좋아해 아침마다 40-50인분 음식을 양손에 들고 왔다”며 김수미의 큰손을 인증했다.
이에 김수미는 “정애란 선생님이 실망하실까봐 더 했다. 이건 어떻게 한 거냐, 하면서 너무 잘 잡수셨다”고 故정애란을 추억했다. 장동민은 당시 함께 ‘전원일기’에 출연했던 최불암을 언급하며 “그 때 잘 잡숫고 지금 ‘한국인의 밥상’을 하시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고두심은 갑작스럽게 “선생님, 기억 나세요?”라며 최불암에게 영상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또 “최불암 선생님까지 나오시면 재미있겠다”고 이야기가 나오자 김수미는 “선생님, ‘수미네 반찬’ 한 번 나오세요, 했더니 ‘한국인의 밥상’ 때문에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 밝혔다.
여기에 김수미는 고두심과 절친이라는 이계인을 언급 “계인이 한 번 나오라고 해라. 보고 싶다”고 ‘전원일기’ 인맥을 총동원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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