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이셔널' 손흥민, 축구 실력 비결은? "탄탄한 기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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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에서 손흥민과 그의 부친 손웅정 감독이 기본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흥민의 부친 손웅정 감독도 기본기를 가장 중요시했다.
이에 손웅정 감독은 "손흥민의 경우에도 어린 시절 약 6년 간 기본기를 다지는 훈련을 했다"고 했다.
손웅정 감독은 "함부르크 1군 선수 시절 하체 근력 운동에 많은 시간을 배정했었다"고 기본기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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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손세이셔널'에서 손흥민과 그의 부친 손웅정 감독이 기본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8일 밤 방송된 tvN 다큐멘터리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이하 '손세이셔널')에서는 손흥민의 축구 인생뿐만 아니라 일상도 공개됐다
이날 손흥민은 "기본이 제일 중요하다. 기본이 되지도 않았는데 다음을 생각하는 건 말도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기본기가 있는 사람이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손흥민의 부친 손웅정 감독도 기본기를 가장 중요시했다. 이에 손웅정 감독은 "손흥민의 경우에도 어린 시절 약 6년 간 기본기를 다지는 훈련을 했다"고 했다.
이어 손승민의 부친 손웅정 감독은 "순발력이든 스피드든 유럽리그선수들을 상대로 뒤쳐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손웅정 감독은 "함부르크 1군 선수 시절 하체 근력 운동에 많은 시간을 배정했었다"고 기본기를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손세이셔널']
손세이셔널|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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