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김우빈 당황케 한 '19금 대사', 어느 정도길래? "좀 야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9. 2. 9. 1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9일) 채널CGV에서 영화 '스물'이 방영 중인 가운데 김우빈의 19금 대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 스펙의 엄친아이지만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새내기 대학생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 영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영화 '스물' 티저 사진

오늘(9일) 채널CGV에서 영화 '스물'이 방영 중인 가운데 김우빈의 19금 대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 스펙의 엄친아이지만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새내기 대학생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 영화.

개봉 당시 김우빈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하기 어려운 대사가 한 마디가 있었는데 여기서 말하기 어렵다"며 "좀 야했다. '와 어떻게 저런 말을 저기서 하지?'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병헌 감독은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내 주변의 이야기를 쓰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묻어난 것 같다"며 "그게 좀 과했던 것 같다. 죄송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