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존기' 박세완, 망태기에 결박..재갈 물려진 사연 무엇일까

김수경 2019. 6. 16. 22: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에서 박세완이 망태기 안에서 완전 결박된 모습을 담은 현장 스틸이 16일 공개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조선생존기' 3회에서 홀로 조선시대에 떨어진 한슬기는 임꺽정(송원석)의 도움을 받아 한정록과 극적으로 재회했다.

'조선생존기' 제작사인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한슬기의 든든한 지원군인 한정록과 이혜진, 임꺽정이 한슬기의 갑작스러운 보쌈에 '각성'하게 되면서 극에 새로운 나비 효과가 펼쳐지게 된다"고 예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박세완./ 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코리아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에서 박세완이 망태기 안에서 완전 결박된 모습을 담은 현장 스틸이 16일 공개됐다.

박세완은 극 중 오빠 한정록(강지환)의 하나뿐인 동생인 천재소녀 한슬기 역을 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조선생존기’ 3회에서 홀로 조선시대에 떨어진 한슬기는 임꺽정(송원석)의 도움을 받아 한정록과 극적으로 재회했다.

이런 가운데 한슬기가 땀 범벅인 상태로 망태기에 보쌈된 채 발견돼 충격을 안긴다. 한슬기는 입에 재갈이 물려진 채 잔뜩 약이 오른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선생존기’ 제작사인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한슬기의 든든한 지원군인 한정록과 이혜진, 임꺽정이 한슬기의 갑작스러운 보쌈에 ‘각성’하게 되면서 극에 새로운 나비 효과가 펼쳐지게 된다”고 예고했다.

‘조선생존기’ 4회는 이날 밤 10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